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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록 2011-11-30 11:3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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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원장님 고생하시는데글 몇자 적습니다.
아직 한창 배우고 있는 중이지만. 저의 경우에는 원장님 인상이 좋아서 믿고 시작했습니다.
농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초면에 알수있는게 극히 드물다는데에는 여러분들도 동의하리라 믿습니다.
처음방문 하고 돌아가는 데 신발이 출구방향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걸 보곤, 수업도 이렇게 세심하게 가르치겠구나  고 생각하고는 등록결정을 하였습니다.
지금, 노래실력이 많이 늘지는 않았지만 내가 사람보는 눈이 확실하다는 것과 원장님은 그 믿음에 충분히 답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처음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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