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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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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2011-01-29 14:4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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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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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마음이 좋으십니다.
소심하다하면 싫어하시니까^^ 세심하다고 하죠
수업하다보면 문득 필요한 것들이 생기는데
말씀드려야지 .... 하면 저에게 주시는거있죠^^
이심전심인지.. 아님 뭔지..
그래서 노래배우는동안 아주 편했습니다.
솔직히 음식점에서 물한잔 가져다 달라고 얘기하는 것도 잘 못하는데...
이런 저도 소심한 남자군요.... 알아서 가져다 주면 괜히 고맙고 그러잖아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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