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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2024-09-10 17: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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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 만 하면서 자꾸 노래 앞에서 움츠려 드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했어요.잘 부르고 싶고 다른 분들 흥 나게 하고 싶은데 노래하는 곳만 가면 소심해지고 고음에 소리를 지르려 해도 소리가 미치지 못해서, 박자를 따라가지 못하고 자신 없이 마이크를 내려놓길 여러 번 후 스스로에게 결론을 내렸지요.
그래 넌 노래는 못해 ~~~ㅎ
그러다가 친구들 모임에서 숨고라는 곳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노래를 배웠는데 시간만 때우고 책임감이 없더라~라는 이야기를 듣고 노래를 배우는 구나 ?하고 음치교실을 찾다가 짐과 가까운 이 학원에 등록했어요.
30번 수강 등록을 하고 10번 정도 다녔는데 많이 발전한 저를 봅니다.
일단 고음 낼 때 자세와 노래 부를때 강약과 소리내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가수 겸 강사님 정기환님께 감사드립니다.
1:1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잘 짚어 주시어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것 같아요.
한번에 실력이 쑥 늘지는 않지만 조금씩 노래가 좋아지고 제가 18번을 만들어 자신있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정강사님~ 완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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