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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2012-08-22 19: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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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노래 부르며 날려보냈더니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노래를 배워야지 라며 시작한 이유가 있었으나, 이제는 그 이유보다 부르고 즐길 수있다는 거 자체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에 언젠가는멈출테지만 당장은 한주에 한번이라도 가야하지 라며 의지를 세웁니다.
배우면 많이 알게됩니다.
배운다고 잘 할수이 있을까 라는 생각은 안하셔도 될 것입니다. 원장님이 매시간을 알차게 준비하시는 것도 좋은 점 입니다.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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