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노래방에 가기 싫어서 맨날 술만 먹었던 사람..
글쓴이 탄천 달리기 2011-02-14 11:33:01     : 1570 
노래방에 가기 싫어서 맨날 술만 먹었던 사람..

고향친구도
학창시절 친구들도...
회사 사람들도..
으례 저에겐 마이크를 주지 않았습니다.

선곡은 제가 하고, 노래는 다른 사람들이 부르길...20여년...


그냥 맥주나 먹고 앉아 있었는데...

수업을 듣고 난후 레파토리가 많아져서..
노래방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두근두근 기대도 되구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분당에서 탄천을 달리던 수강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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