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본인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음치를 탈출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인 듯...
글쓴이 김문호 2011-02-17 09:51:52     : 1556 
저는 평범한 40대 직장인입니다.
정 선생님을 만난지도 벌써 2개월 정도 되었네요!
물론 지방에서 1주일에 한번씩 방문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그동안 배운 노래는 어느 정도 박자를 맞추고 있는
제 자신이 솔직히 대견스럽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모든 것을 이룰수는 없겠죠!  하지만 앞으로 4~5주 남은 기간 열심히 배워,
제가 말하는 맑은(그 동안은 음주가무에 주로 노래를...) 정신에 여러 사람 모아놓고 노래 한곡
제대로 뽑아 보려고요...
그럼 다음주에 또 뵙겠습니다.   

 -추신-
 요즘 제가 자주 인용하는 문구가 신언서판인데, 즉 사람을 고를때(볼때) 몸,말,글,사리 네가지를 주안점으로 보는데 특히 몸과 말을 앞쪽에 두고 있지요! 그만큼 두가지가 중요하다는 뜻인듯 한데 우리 정선생은 점잖게 잘생겼지, 말톤도 부드럽지 분명 학원이 대성할꺼라 믿습니다.  홈페이지 첫 방문에 이 정도 멘트 마음에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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